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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 출신 홍영기 영상입니다 ^^

앞으로도 많은 응원하겠습니다 !! 언제나 화이팅!

 

태권 파이터’ 홍영기(32, 팀강남/압구정짐)는 화려한 태권도 킥으로 데뷔할 때부터 주목 받았다.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그의 킥은 상대방의 경계 대상 1호다. 스피드에 파워까지 겸비해 홍영기와 경기할 때 킥에 대비하지 않으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킥에서 엄청난 강점을 보이지만, 홍영기는 그라운드 기술이 약점으로 꼽혀왔다. 종합격투기를 하는 선수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을 홍영기도 겪은 것. 그렇기 때문에 홍영기와 대결하는 상대들은 홍영기의 태권도 킥만 조심하면 된다며 입을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홍영기의 약점은 날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다. 홍영기가 피나는 훈련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고 있기 때문. 홍영기는 만두귀가 될 정도로 그라운드 훈련에 매진하며 실력을 키웠다.

“연습할 때는 이제는 킥을 거의 안 한다. 킥 연습을 많이 안 해도 시합할 때 결정적인 순간에 나온다. 감각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만 연습한다. 레슬링팀이랑 레슬링 훈련을 하고, 주짓수도 배운다.”

홍영기가 힘든 훈련을 소화하는 이유는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완벽해지기 위해서다. 그리고 자신의 장점인 킥을 더 강하게 하려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상담문의 1544 - 9196

서래마을 프랑스학교 옆

Posted by 법인명: 무카스 태권도장 무토 자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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