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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태권도언론 ‘태권도신문-무카스’, 상호 협력체제 구축 [태권도장 무토 이승환관장님]

무카스의 대표이사 이자 태권도장 무토 '이승환 관장님'과 태권도신문 '이승완 사장님'이 

힘을 합쳐 올바른 태권도 문화정착에 앞장섭니다.(이름이 비슷;;;;)



양대 태권도언론 ‘태권도신문-무카스’, 상호 협력체제 구축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2014-03-12 오후 8:07)


태권도 전통 온·오프라인 전문 언론 강점 살려 바른 태권도 문화정착에 상생키로



태권도신문 이승완 회장(좌)과 무카스 이승환 대표이사의 협약식 기념 촬영 장면.


국내·외 태권도와 무술분야를 대표하는 정통 언론사인 <태권도신문>과 <무카스>가 상호협력 제체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태권도신문 이승완 회장과 (주)무카스 이승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태권도신문 사무실에서 올바른 태권도 문화정착과 도장경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상호 발전을 위한 양사간 상호협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바른 태권도 문화 정착 △국내 태권도장 활성화 △우수선수 육성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기사제휴 및 관련 사업부문에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전문 언론으로서 전문성, 경쟁력 강화를 상호호혜의 원칙에 입각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상호 협력의 주요 분야로는 △온·오프라인 기사 제휴 △연합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합동취재 및 기획기사 보도 △자사 주관 사업에 대한 상호 광고 게재 및 홍보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도장 경영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및 캠페인 전개 △기타 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동 추진 등이다.

<태권도신문>은 1996년 최초의 태권도신문으로 창간 올해로 18년간 국내외 태권도를 대표 언론으로 신문과 인터넷뉴스 등 온·오프라인을 운영 중이다. 정통 전문지로서 대회 현장의 이슈와 제도권 행정, 일선도장 운영탐방 그리고 온·오프라인 병행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

<무카스>는 태권도·무술 전문 언론으로서 영상 미디어 분야의 강점과 도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 그리고 태권도를 비롯해 타무술에 대한 접근성에 강점을 지키고 있다. 특히 미디어 외에 콘텐츠 개발, 사범 구인구직, 체육관매매, 도장 인테리어, 무도전문 쇼핑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 양사는 태권도 전문지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로 태권도계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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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인명: 무카스 태권도장 무토 자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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