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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천사들의

솜씨자랑

 

 

아픈 사람들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치료해주고 싶다는 무토 귀염둥이 김지훈~

지훈이의 꿈은 캠핑카 안에 병원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기특하고 창의적인 발상이죠?!

그런 지훈이의 창의적인 작품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작품명 : 혜림사범님과의 첫 미트 발차기수련

만든이 : 김지훈 님 

작품설명 : 무토도장에서 김혜림사범님과 미트발차기를 하는 장면을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게

현하였고, 작품의 퀄리티 또한 상당히 뛰어납니다.

 

 

 

 

김혜림 사범님 왈 :

미트, 호구, 꼬깔 그리고 파란도장바닥까지.. 내가 지훈이에게 미트를 잡아주는 모습까지...

너무나 감동적이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어설프게 그린 무토마크 까지 하나하나 얼마나

정성들여 만들었는지 느껴진다. 너무 행복하다...지훈아! 고마워^^

 

 

 

Posted by 법인명: 무카스 태권도장 무토 자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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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7 13:42 김지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아씨한테 홈피 얘기듣고 하교후 집에 와서 2차 점심을 먹는 지훈이한테 보여주니 지훈이가 엄청 좋아하면서 이렇게 말하네요."사범님들 감사합니다!"^^지훈엄마도 감사드려요~~

  2. 2013.03.07 18:16 H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1학년의 작품 같지않게 디테일하네요~저는 미술은 꽝이지만, 제가 보기에도 멋져요~*^.~* 선배님 부럽습니당 ㅎㅎㅎ

  3. 2013.03.07 19:08 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보니 사부님들이 아이들 얼마나 사랑하고 아껴주시는지 아이들이 젤 잘아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진실한 사랑을 진심으로 너무나 잘 느끼고 있는 예쁜 지훈이*^^*

    • 2013.03.08 05:35 태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예요.사범님들의 진심어린 애정을 깊이 느끼고 감사하는 아이들이 있고 그 아이들의 마음을 또다시 안아주는 사범님들이 계시기에 무토가 그토록 따뜻한 자리가 되는 것이 아닐까...싶어요.^^

  4. 2013.03.08 20:02 master-hyer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볼때마다 행복하네요. 작품명 듣고 사범진들 빵~ 터졌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