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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루기] A-매치 출전 성인부 이동욱 / 박태수 

[A-매치] -68kg 2위 태권도장 무토 박태수 수련생

 

 

 

Posted by 법인명: 무카스 태권도장 무토 자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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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0 21:49 이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2부선수들이 서로 관장님이라고 부르시는 호칭에 좀 겁은 먹었지만 ,성인 1부에 나오신 품새국가대표선수의 시합모습도 직접 볼수 있었고 즐거운 시합이었습니다. 2주동안 갑작스럽게 준비한 시합이라 아쉬운 점은 많았었지만 ,ㅋ 여기 따라오실 레벨이 아니신데 흔쾌히 동행해주신 이승환 관장님과 든든한 권영기 사범님 (그날은 코치님?)등의 완벽한 코칭스텝과 함께하고 모든 것을 알려주시고 싶어하셨던 두분 김혜림사범님과사무엘사범님의 지도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특유의 편안함으로 떨리는 긴장감 풀어준 자상한 정현이,고3학생에다 전국대회선수인 상대에게 한방 멋지게 날린 동욱이,순해보이지만 시합때는 누구보다 날카로운 한방날리는 태수씨 모두 고생하셨어요.그래도 수련생들 앞에서 떠는 만큼밖에 안 떨었어요. ㅋㅋ 아직 겨우 2단인 저의 도전을 너무나 진심으로 도와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담에 또 나가도 되죠?*^^*

  2. 2012.07.16 09:31 master_samu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시간이었지만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하죠^^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만큼 이번에 좋은경험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더 나은 다음을 기약하며~ 아자아자 화이팅!!ㅎ

  3. 2012.07.22 18:06 이승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아이의 엄마로써 아내로써의 삶도 쉽지 않으실텐데, 대회에 출전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신 용기있는 도전에 경의를 표합니다.
    자신의 삶 또한 당당하게 열어나가시는 이안아씨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다음 대회에서는 후회없는 시합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안아씨 충분히 멋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