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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유소년태권도] 제 33회 승급심사를 준비하면서 느낀점..

 

제대로 하는 태권도장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태권도장 개관한 지 횟수로 6년 정도가 되었네요….

 

하지만 태권도를 제대로 한다는 게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보면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실력이 선수들처럼 뛰어나야만 제대로 가르치는걸까?

 

그러던 찰나 오늘 바로 이런 모습이 태권도를 제대로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심사 날 이었습니다. 심사 30~50분 전 아이들이 속속히 도장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누구의 지시도 없었지만 스스로 심사를 위해서 진지하게 심사 연습을 하더군요.

 

오히려 사범님들이 그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가 되어 지도를 하고픈 욕구를 불어 일으켰습니다.

 

무엇인가를 스스로 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를 오늘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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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인명: 무카스 태권도장 무토 자아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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